청우헌 일기

삶에 대한 생각

더불어 사는 삶

내일도 오늘같이

추억은 갖고 갈게

꽃이 하도 좋아서

병에게 전하는 말

산벚나무 종자

 못자리 밥

 마을 숲 여름 잔치

 오늘이 좋다

 베어진 살구나무

 가을 따기

 마을 숲 인정

 벚꽃이 흐드러지면

 보치기하던 날

 눈 덮인 주지봉

 가을 풍경화(4)

 가을 풍경화(3)

 가을 풍경화(2)

 가을 풍경화(1)

 태풍이 지나간 자리

 아름답고 자연스럽게

 자연과 더불어

 고기를 잡다(2)

 제 살 자리(2)

 못밥 자시러 오소

 한촌의 어느 하루

 시산제(始山祭)의 하늘

 제2막 인생 원년의 생일

 작은 잔치판

 오디 따고 딸기 따고

 앵글을 짜며

 비싼 상추

 다래 순 따러 가세

 울긋불긋 꽃대궐 

 산악회에 들다

 주지봉의 봄을 다시

 집들이하던 날

 자전거를 사다

 마당을 꾸미다

 고기를 잡다

 현판을 달다

 

산의 얼굴

어느 무덤

산은 방이다

나뭇잎 행복

산, 몸을 찾아서

모두 다 꽃이야

나무의 사랑(2)

내가 사는 첫날들

산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나무의 외로움

나뭇잎 삶

고사목 의자

꿈이 가는 길

세상 여행

삶을 잘 사는 것은

자연을 알게 해주소서

어리적어서 어쩔꼬

오늘을 고요하게 살다 보면

나무의 견인(堅忍)

나무의 은혜

나무는 흐른다

평안한 사람

추억을 아름답게

나무의 복명(復命)

이치를 몰라 망령되면

사랑하고 길러 주면서도

겨울나무 도덕경

하물며 사람의 일이야

바람 따라 갈 뿐이다

가수가 노래를 부를 때

나무는 겸허하다

나무의 삶(2)

나무의 그리움

나무의 죽음(1)

소루쟁이를 본다

나도 오월인가

봄은 먹먹하다

당신이 꽃입니다

시 외는 삶(7)

나무처럼

자전거를 달리며

나무의 삶(1)

나무의 사랑

겨울 산의 온도

내 사는 건

어쩌다 나는 당신을 좋아서(2)

아버지의 옛 사진을 보며

세월의 자국

살아보지 못한 과거 속으로

아버지의 전기 문집을 펴내며

어쩌다 나는 당신을 좋아서(1)

낙망의 길이 희망의 길로

나무는 위안이다

나무의 행복

풀꽃 산책길을 그리며

수건 한 장

산은 아늑하다

길 찾아 가는 길

나는 용하다

박수 칠 때 떠나라

살고 보니

늑골 도덕경

겨울 숲

도덕경 한 구절

가수가 노래를 부르듯

하나로 새겨져 있는 삶과 죽음

꺾어진 해의 생일에

꽃 이름 맞추기

팔월의 풀꽃 길

시 외는 삶(6)

산의 삶과 죽음

나의 길 지키기

상사화 마른 잎

어찌해야 하나

나의 한촌살이(1)

잃어버림에 대하여

오늘도 일기를 쓴다

흘러가는 구름처럼

시 외는 삶(5)

있는 그대로

해거름 겨울 산을 오르며

시 외는 삶(4)

기다림에 대하여(4)

시 외는 삶(3)

단풍을 보는 법

디지털 세상의 빛깔보다는

그리움에 산다

길 꽃과 더불어

시 외는 삶(2)

한촌의 여름 꽃길

산책길 풍경

어머니의 교자상

송강의 연인을 기리다

나무는 죽지 않는다

고향 가 살다 죽으리

벚꽃이 피는 날

산에는 꽃이 피네

고독한 가수

봄 되어 살고 싶다

흐르는 물처럼

기다림으로 가는 여정

사는 것도 죽는 것도

강물은 흐른다

산처럼 살다보면

그 가을의 분주와 풍요

계절의 바뀜을 보며

가을 들판에서

기다림에 대하여(3)

기다림에 대하여(2)

기다림에 대하여(1)

자유의 자유

큰비 내린 강물처럼

아름다운소풍

무위의 운동 길

나무는 늙지 않는다

꽃 필 날이 멀었습니까

봄에는 몸이 가렵다

정 주지 않으리

삶의 미세기후

은퇴자의 명함

치유의 산을 오른다

신발의 여정

가을 산의 물음

계절 여행

가을 논들에 서면

가진 것이 참 많다

계절의 질서

여기 그리고 오늘

애타는 상사화

발칵 뒤집어놓고 싶다

개망초

이[齒]를 해 넣으며

청대구곡을 찾아서

한촌의 아침

산양구곡을 찾아서

꽃은 혁명처럼

꽃 피는 소리

봄비가 내린다

산의 가슴

구불구불 가는 길

산책길을 걸으며

현재를 위하여

계절이 쌓여가고 있다

나는 늙으려고

구곡원림을 찾아서·8

아내의 텃밭·3

승윤이의 선물

구곡원림을 찾아서·7

매미

샐비어

행복하다

오르고 달린다

구곡원림을 찾아서·6

그리운 능소화

세월이 흐른 자리

구곡원림을 찾아서·5

구곡원림을 찾아서·4

구곡원림을 찾아서·3

오월의 한촌 길

구곡원림을 찾아서·2

한식 할미꽃

구곡원림을 찾아서·1

안경을 잃고

눈 속에서 맞는 새해

눈길을 거닐며

가을 보내기

서로 그립다는 것은

이를 뽑고 나서

생일 풍경

상사화가 잘렸다.

초원의 별

길 다듬기

불안과 외로움 속에서

세상은 보는 대로

4월의 기억

한촌의 한봄

명지바람 타고 오는 봄

2월26일

설날의 설렘

마음의 사랑 몸의 사랑words_spark_hot.gif

11월의 소리

병 속의 시간

가을 점묘(點描)

그리움의 등짐만은

여름이 가다

마른 감나무에 촉 나다

텃밭이 좋다

주지봉 당신

사월이 갔다

이사하던 날

생의 한 막을 종업하며

퇴임식에서

바람이 맛있어요

책을 버리다.

주지봉에서 새 해를 맞다

낙엽 진 산길을 걸으며

사랑의 여백

상량식을 올리며

집을 짓는다

당신의 향기 속에서

그의 아름다운 삶

가볍게 걸어가고 싶다

산길을 걸으며

하나뿐인 계절

어느 봄날의 외출에서

봄나들이의 꿈

'무소유'가 없다

버려진 그림을 보며

두 자매

바람과 더불어

가슴 뜨끔거림에 대하여

아버지의 세월

아름다운 손길

제 살 자리

기도의 힘

세상 밖의 세상

오늘도 걷는다

길은 어디에 있는가

삶·단상(斷想) Ⅱ

삶·단상(斷想) Ⅰ

밤 산길을 걸으며

회갑 날에

아내의 텃밭(2)

오래된 장롱

원양 실습 길에서(2008)

사선을 넘어서
(병실에서 쓴 글 모음)

뭍에서의 휴가

원양 실습 길에서(2007)

노객의 충고

섬의 향기와 맛

다시 울릉도로 

에디트 피아프의 삶과 사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아버지의 꽃씨

외할아버지의 문집

손녀가 태어나다

45년만의 외출

생강나무의 꿈

아내의 생일

이인성 특별전에서

걷기의 편함

아들의 귀향

꽃무릇을 아시나요

고향에는 없다

인동초 전설

산다는 것은

능소화

꿈考

아들의 입대

중권의 인생

무 상

봄이 오다

오래된 텔레비전

구기자 순애보

秋葉年年丹

흐린 슰잔을 새려 머믈웻노라

과거 그리고 스팸

울릉도 섬말나리

봄날은 간다

놀라운 창 밖

봄, 그  가려움·조화·삶

그리운 동백꽃

섬 살이 그 이후

고흐는 화가다

빗방울 하나가

명이의 추억

산책길에서

목화와 커피

다시 다가서기 나서기

두부 한 그릇의 행복

지금도 바람이 불면 

우리동네의 젊은 의사

종매부네의 겨울

입맛 카멜레온

열쇠 찾기

땅콩 그리고 고향

강남달 애가

울고 넘는 박달재 

냉이를 캐며

아내의 냉장고

바늘과 마이크 

누나의 소금

귀성

고운 님 여의옵고

유럽여행기

 남도 문학기행

미술관으로 탈출하다

사람은 땅을 본받고

엉겅퀴 사연

모성의 희망

코로나 설날

내 삶 속의 작은 회심

당신이 가장좋은 선물입니다

영자의 불꽃 생애

삶이 글이다

꽃 피고 새 노래하는 계절도 좋지만

산은 영원하다

나무의 염치

바이러스 속에 꽃은 지고 나룻은

노자(老子)로 바이러스 읽기

바이러스, 그 '사회적 거리' 너머

바이러스! 그래도 봄은 온다

바이러스의 파고를 넘어

나무는 바보다

당신 함께 가는 길

글공부 마음공부

나무 그대로 두자

옛 동산에 올라

나무의 살 자리

임이 절로 오시어서 깨울 때까지

나무의 죽음(2)

군산의 기억들

잃어버린 길섶

뜨거운 우리말 사랑을 위하여

견일영 선생님의 빗돌

견일영 선생님의 묵언행

같이 만나세

아버지와 딸 그리고 눈물

아내의 자연주의

풀꽃의 천적

나의 한촌살이(2)

당신에게 바라는 모든 것

더 먹지 그래

봉평의 메밀꽃

따뜻하고 밝은 삶을 축원하며

벚꽃이 지다

덮여버린  풀꽃 길

도데의 선녀

어느 어머니의 유언

버려진 책을 보며

알록달록 문학기행

아이들과의 어울림 학교(2)

풀베기

그대, 그리움 속으로

아이들과의 어울림 학교(1)

한촌 비애

자연의 덕과 더불어

흔들리는 풀꽃

그렇게 한촌을 살고 싶다

문학의 아름다운 꽃을 위하여

나의 정원 지키기

권 선생의 불꽃

칡넝쿨이 밉다

산이여 들이여 강이여 출렁이는 바다여

찢어진 벚나무

모든 것을 다 바쳐도

두렁 꽃의 운명

세상은 모두가 꽃밭이다

빈집의 깊은 뿌리

모든 것은 다 같다

그런 사람이 그립다

찢어진 느티나무

돌아온 지갑

허전함과 쓸쓸함을 위하여

꽃잎 책갈피의 꿈

사랑의 힘

강둑길 콘크리트

은퇴자의 축복

행복할 일밖에

저 산판에도 봄이 오면

<국제시장>의 사랑

세상에 외치는 소리

제자가 찾아오다

부부목

황금 들판

탈춤과 유교의 고장 안동을 가다

시의 푸른 열정 속으로

열정 연습

달래지지 않는 슬픔

푸름으로 가는 길

시 외는 삶

저 나무에게나

한촌의 추위

스물다섯 번의 만남

11월의 빛깔

말개진 강둑

사랑 이웃

詩로 새기는 한여름 밤의 꿈

임금숙 시인을 추모하며

죽도의 피아노 연주회

오월이 남긴 것들

들판의 오월

봄이 오는 한촌

대마도여 잘 있거라

한촌의 즐거운 날

누이의 취임

20년을 안고 모이다

회관의 모둠밥

한촌에서 혼자 집보기

20년 전

정 깊은 고향 못고개에 살렵니다

고향 에세이 '사노라면'

살구꽃 핀 마을은

승민이의 첫돌

도시에서의 5일간

봄·캠퍼스

손원희 할머니

시간의 흐름 속에서

동제(洞祭)를 올리며

한촌의 겨울 밤

한 해를 보내며

한촌에 온 겨울

화본리의 추억

도토리 한 봉지

살 만하다

가을의 정

논들 가로등이 켜졌다

승민이의 백일

큰일 났습니다

대문을 괜히 달았다words_spark_hot.gif

이별 여행

집이 다 지어지다

담을 쌓으며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열정을 넘어서
    
-2010 인동고 워크숍 여정기

비 내리는 낙화암

아이들의 노래자랑

제주 용눈이오름

제주 명장 장공익

다혜의 선물

중국 여정기words_spark_hot.gif

졸업식을 축제로

살고 싶은 마을

김 선생의 결혼식에서

마성에 뜨는 해

중등문예와 리어카

은퇴가 아니라 졸업이다

승윤이의 눈물

그대 맑은 눈을 들어

영양은 다 그래

어메니티(Amenity)를 찾아서

아들의 휴가

열정을 찾아서

승윤이의 휴일

쑥떡 마음

영미와 지인이

촌스러운 아줌마 수전 보일의 꿈

제주 올레

제주 산담

아뿔싸, 그 신비로운 것이

섬을 향해 간다

그림자 여인

덤의 행복

다만 이렇게 사세나

가족사진 속의 행복

주지봉 연가

마성에서 새 해를 맞다

승윤이의 노래

묘사를 지내며

가을 교정

제주도 돌담

새로운 삶의 터에서

손녀의 신기한 세상

아버지를 위한 작은 선물

나를 울게 하는 섬

섬에 바람이 불면

울릉도 주민임을 신고합니다  

3월·울릉도·희망

캄보디아·홍콩 여행기words_spark_hot.gif

한일교류기·1 ·2 ·3 ·4

크고도 작은 나라 중국을 가다
            -중국 기행

감탄(感歎)과 비탄(悲歎)
               -금강산행에 대한 기억

문장골 한마음 여정기

선유도가 사는 법

문학 기행

비봉산의 봄

원경마을의 마음 공부

뒷산으로 가는 길

겨울이 오다

울릉도 용오름

[문학기행]금수산이 누운 뜻은

분단의 현장 판문점을 가다

울릉도 봄소식

못 박기

그런 세상에 살고 싶다

장편소설 같은 인생

홈페이지 有感

사랑이 뭐길래

선이의 눈물

섬·그리움 그 實記

잘린 길

오 선생의 길

이십 년만의 해후

자전거 타기 대회

교정(校庭)의봄

세태 무상

시골 학교의 비애

언제 그 섬에 화창한 봄이

옹기장 이무남 씨

새로운 삶의 터에서

섬을 떠나던 날
 

슬픈 카페의 노래 words_spark_hot.gif

빈 교실을 바라보며

미선이의 춤

마카레나 성words_spark_hot.gif

대섭이와 에디트 피아프

김 선생님은 떠납니다 

앙팡 테리블

교장선생님의 정년 퇴임

 

 

 

 

 

 

마성(麻城) 일기


감동과 회한 -마성을 떠나며

주지봉에 세운 빗돌
                      -마성일기·45

그러나 가을은 -마성일기·44

유붕이 자원방래면 -마성일기·43

세월을 보다 -마성일기·42

마성에 비 내리면 -마성일기·41

마성의 하오 6시 -마성일기·40

나무도 보고 별도 보고
                         -마성일기·39

아내를 매수하다 -마성일기·38

녹음의 그늘 -마성일기·37

봉암사 가는 길-마성일기·36

주지봉 전설-마성일기·35

산수유 다시 피다-마성일기·34

봄이 오는 소리 -마성일기·33

그 날의 눈이 내리다
                       -마성일기·32

주지봉의 안락의자 -마성일기·31


주지봉의 해맞이 -마성일기·30

마성의 겨울밤 -마성일기·29

만추의 주지봉 -마성일기·28

늘목 아이들의 체육대회
                        -마성일기·27

아내의 가을걷이 -마성일기·26

오늘도 주지봉을 오른다.
                        -마성일기·25

사랑의 얼굴 -마성일기·24

마성의 가을 -마성일기·23

마성에서 맞는 생일
                        -마성일기·22

일본 아이들이 다녀가다
                         -마성일기·21

청설모와의 전쟁 -마성일기·20

마성의 손님들 -마성일기·19

고마운 사람들 -마성일기·18

적막강산 -마성일기·17

주지봉에 오르다 -마성일기·16

 

 


전원 가족 -마성일기·15

주흘산 그 여인을 찾아서
                          -마성일기·14

석탄박물관으로 가는 길
                          -마성일기·13

모닥불 피워 놓고 -마성일기·12

별을 본 적 있나요 -마성일기·11

사는 재미 -마성일기·10

잘린 플라타너스 -마성일기·9

마성의 봄(2) -마성일기·8

마성의 봄(1) -마성일기·7

진남교반의 두 비석 -마성일기·6

잃어버린 것들과 함께 사는 땅
                             -마성일기.5

사택의 봄맞이 -마성일기·4

마성역을 아시나요 -마성일기·3

길 찾아 나서기 -마성일기·2

첫날의 울림 -마성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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